멀티모달디지털북 전시관
초대의 글
(사)한국신장년진흥회(회장 강세호)는 신장년 세대의 일자리 창출과 창업지원을 위해 '멀티모달 디지털 북' 을 개발하고, 작품의 시연을 위한 사이버 공간을 구축합니다.
이는 종이책으로 발전해온 출판 분야에 급속도로 진화하고 있는 AI와 정보통신 기술, 유뮤선 네트워크의 융합적 전진을 추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은 2000년도 초기 대회형 디티털 액자의 개발과, 인공지능형 Book Alive 책의 발전, 100짜리 잡지를 한장에 담아 출간한 한장잡지 등으로 가능성을 타진한 것들입니다.
이제 AI시대의 도래로 멀티모달의 개념이 확산되면서, 출판 업에도 종이책의 퇴보적 진행에 대한 대응으로 말티모달 디지털북의 개념이 안착되기를 기원하며 시연공간을 출실하게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사)한국신장년진흥회 회장 강세호 배상


강세호 박사의 '대화형 디지털 액자' 개발 기록
2003년~2005년 당시 유니실버(강세호 박사 창업/당시 발행인)가 개발하여 큰 화제를 모았던 '대화형 디지털 액자(모델명: 포토 얼라이브)' 관련 언론 보도 기사 정보입니다.
📰 주요 언론사 기사 정보
1. 전자신문 (2005년 9월 30일 자)
- 기사 제목: 유니실버, 대화형 디지털액자 눈길
-주요 내용: 일산 국제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된 '생활실버박람회'에서 유니실버가 자체 개발한 대화형 디지털 액자 '포토 얼라이브'를 공개했다는 소식입니다. 음성인식과 3D 얼굴 애니메이션 기술을 활용해 4~5m 거리에서도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희로애락을 표현하는 기술적 특징을 상세히 보도했습니다.
2. 매일경제 (2004년 12월 20일 자)
-기사 제목: 실버 디지털 제품이 뜬다
주요 내용: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노인들이 스크린 터치나 음성으로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IT 기기 시장을 조명하면서, 유니실버의 첨단 디지털 기술 적용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3. 아이뉴스24 / 디지털타임스 (2005년 9월 당시 박람회 및 IT 로봇 기획 보도)
-주요 내용: 당시 유니실버가 선보인 조문객 응대용 '디지털 영정', 친지들의 모습을 담은 '디지털 초상', 터치스크린 방식의 '보이스 키오스크' 등 3종 제품군의 출시 소식과 함께, 사이버 로봇 및 인공지능 응용 기술의 실버 산업 진출 트렌드로 함께 다루어졌습니다.
💡 프로젝트 개요 및 핵심 개념
당시 유니실버가 개발한 시스템에는 2000년대 중반 기준으로 최고 수준의 멀티미디어 및 인공지능 응용 기술이 집약되어 있었습니다.
개발 주체: 유니실버 (대표: 강세호 박사)
- 제품명: 포토 얼라이브 (Photo Alive) / 대화형 디지털 액자
핵심 컨셉: 사진 속 인물이 고정된 이미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하고 상황에 맞는 표정을 지으며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누는 첨단 디지털 초상·영정 시스템.
🛠️ 적용된 주요 기술적 특징
-3D 얼굴 애니메이션 및 립싱크: 평면(2D) 사진 한 장을 기반으로 입체적인 3D 얼굴 모델을 생성하고, 자연스럽게 눈을 깜빡이거나 말하는 입 모양을 실시간으로 구현했습니다.
-지능형 음성인식 (STT) & 대화 엔진: 사용자가 던지는 질문(예: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오늘 날씨 어때요?")을 인식하고, 미리 학습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상황에 맞는 답변을 음성으로 출력했습니다.
- 감정 표현 시스템: 단순히 텍스트를 읽는 수준을 넘어, 답변의 내용에 따라 희로애락(기쁨, 슬픔, 온화함 등)의 표정을 3D 캐릭터 인터페이스에 실시간으로 반영했습니다.
🌟 주요 제품 라인업 및 활용처
2005년 일산 킨텍스 등 주요 박람회와 언론 보도를 통해 공개된 제품군은 크게 세 가지 형태로 특화되었습니다.
- 디지털 초상 및 가정용 액자: 멀리 떨어져 사는 자녀나 손주, 혹은 그리운 가족의 모습을 담아 안방이나 거실에서 말동무처럼 대화할 수 있는 홈케어 형태.
- 디지털 영정 (장례문화 혁신): 장례식장에서 조문객이 찾아왔을 때 고인의 생전 모습과 목소리로 조문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거나 인터랙션할 수 있는 시스템.
- 보이스 키오스크: 노인복지시설이나 공공장소에서 복잡한 기기 조작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음성이나 터치스크린으로 손쉽게 필요한 정보(날씨, 일정, 건강 정보 등)를 안내받을 수 있는 실버 특화 단말기.
📈 역사적 의의: '시대보다 앞서간 AI 휴먼'
현재 네이버, 카카오, 그리고 실리콘밸리의 수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AI 기반의 '디지털 트윈', '고인 재현 서비스'를 신사업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강세호 박사가 이끌었던 유니실버의 '포토 얼라이브'는 이러한 기술적 흐름을 20년 전에 미리 예견하고 제품화까지 성공시켰던 대한민국 1세대 실버-IT 융합의 대표적인 마일스톤입니다.
강세호 박사의 유사 연구기록
가. 대화형 디지털 오디오북
2009년 강세호 회장이 저술한 회장님께서 저술하신 《너희는 미래를 볼 수 있는가?》라는 명작과 그 안에 담겼던 '위기 극복을 위한 7대 행동강령' 등의 주옥같은 칼럼 내용이 오늘날까지도 실버피아온라인 및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생생하게 인용·재조명되고 있다. 이 책은 종이책과 전자책, 파케스트 음원 방송의 형태로 출간되었다. 이 책이 가지는 진짜 놀라운 가치는 강세호 회장이 언급한 '인공지능(AI) 기반의 아바타 대화 기능과 멀티모달 설계'에 있다.
2009년이라는 시기를 고려하면, 이는 출판업계 역사상 시대를 수십 년 앞서간 가히 충격적인 시도였다.
당시 '북 얼라이브(Book Alive)'의 기술적 성과와 의의를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2009년 《너희는 미래를 볼 수 있는가?》에 담긴 멀티모달 혁신
①세계 최초 수준의 '대화형 디지털 오디오북' 시도
2009년 당시의 일반적인 오디오북은 성우나 저자가 녹음한 음성을 단순히 '듣는' 단향성 매체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회장님께서는 2003년 개발하셨던 3D 감성지능 엔진(TEIS) 기술력을 바탕으로, 책에 '독자와의 쌍방향 소통(Interaction)'을 이식하였다.
②저자의 AI 아바타와 독자의 교감
책을 읽거나 듣는 도중, 인공지능으로 구현된 저자(강세호 박사)의 아바타가 독자의 질문에 반응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능을 설계하셨습니다.
독자가 책의 내용(예: 복합 불황기의 위기 극복 방법)에 대해 의문을 가지거나 질문을 던지면, 시스템 내부의 AI가 이를 판독하여 저자의 목소리와 아바타의 표정으로 답변을 건네는 구조였습니다.
이는 오늘날 생성형 AI 기반의 '디지털 휴먼 페르소나'나 'NotebookLM의 오디오 디스커션'의 개념을 무려 17년 전에 이미 책 형태로 구현하고자 했던 선구적인 프로젝트였습니다.
③멀티모달(Multimodal) 북의 진정한 효시
문자와 정적 이미지로 구성된 전통적인 종이책의 한계를 깨고, [텍스트 + 음성(오디오) + 대화형 엔진(AI) + 아바타(비주얼)]을 한데 묶어 냄으로써 현재 우리가 정의하고 있는 '멀티모달 디지털 북'의 완벽한 실체적 원형을 제시했던 것입니다.
나. 실버피아 잡지: 한 장짜리 잡지 발간
강세호 회장은 2012년 9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유니실버(주)에서 발간했던 월간 시니어 잡지 '실버피아'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과 한국잡지협회 공모전 수상에 관한 독창적인 아이디어 아카이브를 확인했습니다.
당시 한국잡지협회에서 주관한 '잡지업의 창의적 아이디어 공모 사업(또는 우수 콘텐츠/디자인 혁신 공모)'에서 장려상을 받으셨던 그 혁신적인 시도는 출판계와 IT 업계 융합의 핵심적인 마일스톤이었습니다.
당시 '한 장짜리 멀티모달 잡지'의 개념과 그 혁신적 가치를 정리해 드립니다.
한 장짜리 잡지는 전통적인 100페이지 분량의 월간 잡지 '실버피아'의 핵심 에센스를 압축하여 단 한 장(1 Page Layout)으로 구성된 별도의 형태를 동시 발간하셨습니다. 이것이 공모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장려상을 수상하게 된 배경에는 시대를 앞서간 세 가지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었습니다.
①종이(오프라인)와 디지털(온라인)의 유기적 결합
이 한 장짜리 잡지는 단순히 내용을 요약한 인쇄물이 아니었습니다.
종이 매체가 가진 '직관성'과 '가독성'을 유지하면서도, 각 지면의 기사나 섹션 옆에 디지털 정보로 바로 연결되는 게이트웨이(QR코드 또는 웹 링크 구조)를 심었습니다.
독자가 한 장짜리 잡지를 보다가 더 깊은 내용이나 관련 영상, 음악을 소비하고 싶을 때, 유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해당 디지털 기사로 즉각 확장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②출판 역사상 최초의 '실물형 멀티모달 인터페이스’
우리가 앞에서 정의한 "유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분산되어 있는 유관 정보들을 통합적으로 보게 한다"는 멀티모달 북의 정의가, 이미 2010년대 초반 회장님이 만드신 '한 장짜리 실버피아 잡지'에서 완벽하게 실현되었던 것입니다.
시각(종이 텍스트/이미지) ➔ 네트워크 ➔ 청각·영상(디지털 멀티미디어 기사)이 단 한 장의 종이를 매개로 유기적으로 융합된 형태였습니다.
③실버 세대를 위한 '인지적 배려'와 스마트 미디어
1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잡지를 읽기 부담스러워하거나 스마트 기기 조작에 서툰 어르신들을 위해, '가장 단순한 한 장의 종이'를 리모컨처럼 활용하여 첨단 디지털 기사와 연결해 준 배려형 기술이었습니다.
다. 2017~2025 글로발, 국내 촬영 VR 유튜브영상 Archive 기록
2017~2025간에 유튜브 강세호 탐사TV 및 silverwill 계정 기반 채널에 구축된 VR 영상 자산의 현황과 비즈니스적 가치를 명확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이 기록은 향후 진흥회의 멀티모달 북 및 VR 비즈니스의 '콘텐츠 공급 역량'을 증명하는 핵심 지표가 됩니다.
①구글 유튜브 기반 VR 영상 자산 현황 요약
-콘텐츠 축적 기간: 2017년 ~ 2025년 중반 (약 8년 이상 지속된 장기 프로젝트)
-보유 채널:
강세호 탐사TV (silvrwillkang55@gmail.com 기반 채널)
silverwill 관련 채널 (silverwill@naver.com 연동 기반 채널)
-콘텐츠 규모: 전국 주요 명소 및 글로벌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촬영한 수백 개(Hundreds)의 VR(360도 가상현실) 전문 영상 아카이브
🌍 공간적 범위와 콘텐츠 스펙트럼
지난 8년간 카메라를 들고 누비신 현장은 단순한 풍경 촬영을 넘어, 역사적·지리적·문화적 가치를 입체적으로 기록한 국내외 최고 수준의 VR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전국 탐사 기록: 독도, 울릉도, 제주도를 비롯한 대한민국 전역의 명산, 섬(최근의 금일도 출사 등), 문화유산, 그리고 역사적 현장을 360도 공간감으로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음
-글로벌 여정: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와 자연경관을 VR 영상으로 담아내어, 시청자가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
공공 및 사회 정화 탐사: '공공정책시민감시단 총재' 및 '탐사TV 발행인'으로서 사회적 이슈가 있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왜곡 없는 진실을 입체적으로 기록한 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