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저수지, 예당호를 가다

충남 예산의 예당저수지 예당저수지(禮唐貯水池)는 충청남도 예산군에 있는 저수지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크다. 조선 시대의 국사당보를 모체로 1928년 4월에 착공하였으나 일제 강점기 말기부터 공사가 중단되었다가, 1952년 12월에 다시 착공해 1964년 12월 31일에 준공되었다. 예산군 신양면, 광시면, 대흥면, 응봉면에 걸쳐 있다.

 

만수 면적은 10.9 km², 저수량 4천710만 m³, 만수위는 22.5m이다. 예산군과 당진시의 농경지인 예당평야에 농업용수를 공급한다고 해서 예산군과 당진시의 앞머리를 따서 이름을 지었다.

 

지난 20여 년 동안 중부권 최고의 낚시터로 알려져 있다. 겨울철 얼음낚시 외에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계속 낚시할 수 있다. 주로 붕어·잉어를 비롯한 민물고기가 대부분이다.

 

1969년 국민관광지로 지정, 개발되어 다양한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조선 후기의 실학자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내포 땅이 충청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고 썼다. 내포 땅이 바로 지금의 예산이다.

 

예당관광지는 현재 국민관광지 지정 면적 5만 6천 평 중 1만 3천 평이 조성되었다. 주요 시설은 식당, 여관, 각종 편의시설 등 대중이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이며 현재까지 등산로와 주차장 시설 등 6개 시설은 조성 완료, 테마를 간직한 관광지로 변모해가고 있다.

 

특히 예당 저수지 주변의 산책로와 팔각정은 부산 태종대 같은 운치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하였으며 가족단위 산책과 친구, 연인과 함께 찾아가기에 좋다. 하절기에는 인근 지역 주민과 사시사철 낚시객의 명소로 활용되고 있으며 찾는 이로 하여금 호평과 함께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낚시 - 1962년에 만들어진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저수지인 예당 저수지는 예산군과 당진시의 농경지에 물을 공급한다 하여 예산군과 당진시의 앞머리를 따서 이름을 지었다. 지난 40여 년 동안 중부권 최고의 낚시터로 알려져 있다. 겨울철 얼음낚시 외에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계속 낚시할 수 있다. 주로 붕어, 잉어를 비롯해 뱀장어, 가물치, 동자개, 미꾸라지 등 민물에 사는 물고기 대부분이 있다.

 

위치 : 충청남도 예산군 응봉면 예당호는 겨울철 얼음낚시외에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계속 낚시할 수 있다. 주로 붕어, 잉어를 비롯해 뱀장어, 가물치, 동자개, 미꾸라지등 민물에 사는 물고기 대부분이 있다. 1986년 국민관광지로 지정, 개발되어 다양한 휴양지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개인좌대, 덕,배좌대 등 100여 개가 전지역에 분포되어 있어 언제든지 빌려서 사용할 수 있다.

 

주변장소로 수덕사, 충의사, 덕산온천, 덕숭산, 임존성등이 있어 더욱 인기가 있다. 예당호는 낚시뿐만 아니라 주변 산책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저수지 둘레의 산책 길은 1시간 정도 걷기에 적당한데 여유롭게 걸으며 조각 몇점을 감상하며 넓은 호수와 어우러진 숲 사이로 자연을 만끽 할 수 있다.

 

예당호 휴계실 예당정 조각공원 산책길 출렁다리 캠핑공간 수상팬션 식당가 숙박시설 등 국민관광지로서의 부대 설비가 갗추어 져 있다 가족끼리, 연인끼리 꼭한번 가보시기를 추천하는 공간이다.

VR Creator: 강세호 (의학공학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