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명동거리

1. 제목: 추억의 비싼 땅, 서울 명동을 가다

 

2. 유형: Tour Therapy, Home Town Therapy

 

3. 목적: ①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땅, 명동의 현재 모습 탐방 ②추억의 공간을 방문하여 젊은 시절을 상기 ③회상능력 강화로 인지정서 능력 강화

 

4. 제공 콘텐츠 내역:

①프로그램 수행시나리오: 추억의 비싼 땅 명동을 가다.

②명동 소개 스라이드 쇼(일반비디오)

③VR Therapy 감성마사지 – 추억의 비싼 땅, 명동을 가다.

④즐거운 명동 뒷골목 아이쇼핑 (VR영상)

 

5. 진행자를 위한 명동소개

명동은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동 이름이자, 그 주변 번화가 전체를 이르는 이름이다. 명동은 일제강점기부터 발달하기 시작하여, 문화와 금융의 중심지를 거쳐 현재는 수많은 관광객들의 쇼핑스팟으로 진화한, 서울의 대표 번화가이자 중심지구이다.

 

명동은 원래는 "명례방"이라 불리었다. 조선시대에는 '남촌'이라고 불리기도 했으며, 주로 가난한 선비들이 모여 사는 주택가였다. 그러다 현대와 같은 대규모 상업지구로 바뀐 것은 일제강점기 일본인 거주지가 들어서면서부터였다. 명동은 국내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공시지가가 평당 2억이 조금 넘는다.

 

이곳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필지는 네이처 리퍼블릭 명동월드점으로, 실제 주소는 명동이 아닌 충무로지만, 명동역 바로 앞이라 흔히 말하는 '명동' 상권에는 들어간다. 명동의 메인스트리트는 명동역에서 을지로입구역 부근까지 일자로 쭉 뻗어있는 일명 명동거리이다.

 

이 거리를 필두로 유네스코길 등에 각종 쇼핑 상권이 극도로 발달해있고, 식당이나 술집 등도 군데군데 분포해 있다.

 

참고로 흔히 '명동 상권'하면 명동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 상권을 의미하지만, 관광코스에선 명동과 남대문, 북창이 한군데 묶이기도 하고, 넓게 잡으면 청계천 부근 '종각 젊음의 거리'가 있는 종로 상권까지 한 권역으로 포함하기도 한다.

 

외국인들을 많이 접할 수 있는 거리기도 한데, 실제 명동은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있다. 특히 2천년대 중후반부턴 엔고 현상과 한류 붐 등으로 인해 일본인 관광객들이 부쩍 늘었다.

 

이후 2010년대 아베 내각이 들어서면서 엔저와 한일관계 악화 등으로 일본인 관광객은 상대적으로 줄었지만, 대신 요우커라 불리는 중국인 관광객이 늘어났다.

 

백화점의 경우 근처에 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위치해있다. 롯데백화점의 경우 옆에 롯데에비뉴엘, 롯데영플라자가 함께 이어져있고 뒤쪽에는 롯데호텔도 있어 일종의 롯데몰 비슷한 느낌도 주지만, 이곳은 전국 백화점 매출 1위를 수십년간 기록했을 정도로 지금도 매우 잘 나가는 백화점이다.

 

롯데영플라자 건너편엔 '눈스퀘어'라는 쇼핑센터도 있는데, 여긴 과거 코스모스백화점이 있던 자리였다. 하지만 목 좋은 곳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망해버려 이후 이곳 저곳에 팔리면서 명칭이 수시로 바뀌더니, 결국 눈스퀘어라는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명동거리엔 명동예술극장도 있다. 일제 강점기 말, 문학인들이 즐겨찾던 은성 주점이 있던 곳이다. 은성 주점은 유명한 국민 탤런트 최불암씨의 어머니가 운영하던 곳이다.

 

명동백작으로 알려진 소설가 이봉구씨가 다른 문인들과 즐겨 찾던 곳으로 이봉구씨를 기념하는 비가 세워져 있다.  이봉구씨의 문학비는 현재 VR Healing 공방의 대표가 운영하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실버릿지판교요양원에 있다

 

명동의 종교 시설 중에선 아무래도 명동성당이 가장 유명할 것이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좌성당이자, 한국 가톨릭계의 대들보격인 성당. 1898년 건립된 이래 군부독재 시절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이나 기타 민주인사들의 시국선언이 이뤄졌고, 6월 항쟁 기간엔 구심점 역할이 된 곳으로도 유명하다. {명당 소개 슬라이드쇼 활용가능}

 

5. 프로그램 진행 시나리오

[진행자] 어르신들 구정 연후 잘 지내셨습니까? 구정 연휴가 끝나는 날, 꿈과 사랑이 영글었던 추억의 명소 명동을 방문했습니다.

명동은 일제강점기부터 발달하기 시작하여, 문화와 금융의 중심지를 거쳐 현재는 수많은 관광객들의 쇼핑스팟으로 진화한, 서울의 대표 번화가이자 중심지구입니다. 땅 한평에 2억원을 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곳이기도 하고, 김수환 추기경으로 기억되는 명동 성당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명동 예술극장도 있고, 일정시대 문학인이 주로 모이는 은성 주점이 있던 추억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추억의 푸드코트, 외국 관광객을 위한 패션, 화장품, 일상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금은 중국 관광객으로 발디딜 틈이 없는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지난날 코스모스 백화점이 있던 명동입구(현재는 눈스쿠에어)에서 명동성당까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번화한 골목을 걸어 보았습니다.

 

명동의 중심 골목은 차가 다니지 않아 걷기가 수월했지만 연휴 후 사람들이 많이 나와 행인들끼리 서로 부딪히는 일도 많았습니다.

 

세션1: 명동을 잘 보여주는 일반 비디오 시청 [진행자는 일반비디오 내용 중 인상적인 내용을 간추려 요약해서 어르신들에게 설명해준다]

 

세션2: VR Therapy 감성마사지 비디오 시청 자 함께 걸어보실까요?

신1: 건너편으로 롯데백화점이 보이는 명동 입구입니다. 영상을 촬영하는 자연인의 모습이 보이지요? 신2: 멀리 명동성당이 보입니다. 길거리 음식수레와 액세사리 좌판이 있네요.

신3: 지금은 없어졌지만 현재는 눈스쿠웨어 센터라는 코스모스 백화점 자리가 옆에 보이고, 닭강정과 직화구이를 팔고 있군요.

신4: 꼬리치는 랍스터 구이, 야채 군만두, 맛있는 음식으로 침이 넘어갑니다.

신5: 딸기 모찌, 명동 옛날 떡복이가 눈에 띄입니다. 명동 골목안 딸기 모찌를 사기 위해 100M 정도 사람들이 기대리고 있습니다.

신6: 명동문꼬치, 예쁜 의류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신7: 닭꼬치, 명동 삼겹살 말이구이가 인기입니다.

신8: 외국인 관광객, 특히 중국관광객이 인산 인해를 이룹니다. 치즈구이 코너가 보입니다.

신9: 호떡 집과 전자제품 자판이 보입니다.

신10: 화장품을 찾는 중국 관광객이 많습니다.

신11: 명동 떡갈비 길거리 자판이 보입니다.

신12: 일제 강점기 말 문화예술인들이 찾았던 은성 주점터입니다. 명동백작으로 알려진 소설가 이봉구 님이 기억에 납니다.

신13: 마법의 크레페, 순쌀강정, 인기가 많습니다.

신14: 유명환 화장품 매장 네이져 리퍼브릭과 꼬리치는 랍스터 구이가 있습니다. 네이버 리퍼브륵은 우리나라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으로 평당 3억원을 호가하기도 합니다.

신15: 젊은 시절 장발 단속하던 무서운 파출소를 지나고 있습니다.

신16: 중국인이 즐겨찾는 악세사리와 화장품 코너가 많이 보입니다.

신17: 연극무대가 열리던 명동 예술극장입니다. 주면에 포크 바비큐, 만주, 호떡을 파는 좌판과 모다 좌판이 있습니다.

신18: 명동예술극장 전경을 자세히 봅니다.

신19: 호두과자 좌판이 있습니다.

신20: 꿀호떡, 군만드, 맛탕 등 길거리 푸드코드의 절정을 이룹니다.

신21: 명동성당으로 향하는 차량들이 출입하는 명동 내 유일한 차량 통행 골목입니다.

신22: 로얄호떡 집입니다. 계속되는 먹거리 좌판이지요.

신23: 멀리 역사적인 카톨릭회관이 보입니다.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도 눈에 뜨입니다.

신24: 카톡릭 회관 전경입니다. 옛날에는 이곳에 추억의 주차장 자리가 있었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없네요

신25: ‘명동 성당으로 올라가기 전 아름다운 꽃계단 정원입니다.

신26: 카톨릭회관을 좀 더 가까이 다가가 봤습니다.

신27: 명동 성당으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고 김수화 추기경 서거 10주년 마시가 열리는 현수막이 보입니다.

신28: 오랜 역사를 같이 한 추억의 명동성당입니다.

신29: 명동성당은 독재정권에 맞서 싸우던 젊은이들의 피난처가 되기도 한 곳입니다.

신30: 명동성당 문화관 꼬스트홀입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는지요? 오늘 바싼 당 명동 관광을 마칩니다.

● 즐거운 명동 뒷골목 아이쇼핑 VR영상 참조 가능

 

6. 어르신들과의 대화 어르신들 오늘 추억의 명동을 잘 감상하셨습니까?

①젊은 시절 명동에 가보신 분 계십니까? 누구와 언제 가셨는지 기억을 더듬어 말씀해 주실까요?

②명동을 보시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일까요? 함께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발표자가 없으며 진행자가 2~3분을 지정하여 대호에 참여하게 유도합니다.) -음식, 패션, 화장품, 추억의 건물, 사람들, 사건 등을 중심으로 회상 유도

 

7. 치매 예방 및 정서지지 강화 세션 {대상 어르신들을 선정하여 VR Head Set를 통해 VR Tehrapy 감성 마사지 콘텐츠를 시청하고 대화를 나눈다}

 

프로그램 기획: 박선민 매니져

프로그램 제작: 실버피아온라인 발행인 강세호

제작일시: 2019년 2월7일

Camera: InstaPro

편집도구: Cyberlink Power Director

연락처: 010-8915-6755, silverwill@naver.com

기관방문 무료 프로그램 시연 해드립니다. (신청기관에 한함)

VR Creator: 강세호 (의공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