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의 글

  공정사회는 ‘국민 모두가 골고루 잘 사는 행복한 사회’이다. 법과 원칙을 지킨다거나 기회를 공평하게 하는 것은 공정사회로 가는 수단이지 그 자체가 곧 공정사회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진정한 공정사회란 돈과 힘과 권력을 쥔 국가와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먼저 공정사회로 가는 모범을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

  평소 법과 원칙을 지키고 어려운 일에 솔선수범하며 낮은 곳을 향해 겸손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이영탁(전 세계미래포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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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공정책시민감시단 총재 강세호

대는 공정과 정의, 상식이 통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아직도 공적영역과 사적 영역에서 모두 법과 질서를 넘어, 권력과 돈을 가진 힘센 자들에 의해 고귀한 헌법 정신을 위배하고, 법을 초월하여 불공정과 갑질을 일삼는 세력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2016년 12월 29일 창립된 공공정책시민감시단은 공권력의 횡포와 갑질로 인해 고통받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습니다.   

  공정과 상식의 기준을 제공하고 있는 법규 상담을 위해 인공지능 상담센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직 초보적인 단계의 상담으에서부터 출발하지만, 더욱 범위를 확장하여, 국민 여러분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로 확장하겠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장기요양보험 AI인 'LongtermAI'는  부당청구 및 부정의혹의 프레임속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장기요양인들에게 법준수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계몽의 차원에서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궁금한 내용을 자유롭게 상담하고, 더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공공정책시민감시단의 전문가가 가장 적절한 답변을 찾아주는 첨단 솔루션입니다. 

  아무쪼록, 새롭게 진화하는 정치, 사회, 문화 발전에 맞추어 장기요양보험도 진화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 장기요양뿐만 아니라, 세무, 근로, 환경 등 전 분야에서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의 길목에서 공권력의 횡포나 갑질로부터 힘없는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가일 층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공공정책시민감시단 총재

강세호 배상 

​*공공정책시민감시단은 한국노총 한국노인복지산업종사자노동조합의 기구입니다.